첫만남이용권 대상자 조회
출생신고를 마친 아기라면 소득과 상관없이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받을 수 있어요.
출생신고를 마친 아기라면 소득과 상관없이 첫째 200만 원, 둘째부터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받을 수 있어요.
미취업 청년이 마을기업·협동조합 같은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5개월 동안 일하며 월 234만 원을 받는 사업이에요. 2026년엔 6월 말부터 지역별로 2,000명을 모집했어요.
청년을 정규직으로 뽑은 기업은 1년간 최대 720만 원을 받고,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은 6개월 이상 다니면 2년간 최대 720만 원 근속 인센티브를 받아요.
한동안 쉬면서 구직을 멈췄던 만 18~34세 청년이 상담·자신감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최대 3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직장인·구직자·자영업자 모두 신청할 수 있는 훈련비 카드예요. 5년 동안 300만 원, 취약계층은 최대 500만 원까지 훈련비를 지원받아요.
만 19~34세 청년이 매달 최대 50만 원을 3년 동안 넣으면 정부가 납입액의 6~12%를 더 얹어주는 적금이에요. 2차 신청은 10월 16일 마감, 3차는 2027년 예산 확정 뒤 열려요.
서울에 사는 무주택 가구가 아이를 낳았다면 전세대출 이자나 월세를 월 최대 30만 원씩 2년간 받을 수 있어요. 2026년 하반기 접수는 12월 31일까지예요.
1,000cc 미만 경차 한 대만 있는 집이라면 전용 카드로 주유할 때 리터당 250원씩, 1년에 최대 30만 원까지 유류세를 덜 낼 수 있어요.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사면 평소 7% 싸게 살 수 있어요. 한 달에 100만 원까지 사서 전통시장·상점가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써요.
농사짓는 여성이라면 병원·문화·미용 등에 쓰는 바우처를 1년에 20만 원 안팎 받을 수 있어요. 시·군마다 기준이 달라서 연초 공고를 꼭 챙겨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