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안전관리패키지 지원 대상 확인
전통시장 점포의 낡은 전기설비, 화재알림시설, 가스 안전시설을 고쳐 주는 사업이에요. 2025년 공고 기준 점포당 총사업비 최대 500만 원까지였고, 상인회가 모여 시장 단위로 신청해요.
전통시장 점포의 낡은 전기설비, 화재알림시설, 가스 안전시설을 고쳐 주는 사업이에요. 2025년 공고 기준 점포당 총사업비 최대 500만 원까지였고, 상인회가 모여 시장 단위로 신청해요.
온라인으로 파는 소상공인 상품 1종의 사진 촬영(15컷 이상)과 상세페이지 제작을 정부가 90% 지원해요. 자부담은 17만 8,000원(부가세 별도)이고, 2026년 5차 접수는 9월 30일에 끝났어요.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라면 시험관(체외수정)·인공수정 시술비 본인부담금을 출산당 최대 25회까지 보건소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요.
임신이 확인되면 건강보험에서 진료비로 쓸 수 있는 100만 원(쌍둥이 이상은 태아당 1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로 줘요.
만 12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직장인이 근무시간을 줄이면, 줄어든 월급 일부를 정부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급여로 채워줘요.
만 12세 이하 아이를 돌보미가 집으로 와서 봐줘요. 2026년부터 중위소득 250% 이하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은 이용요금 일부를 정부가 내줘요.
맞벌이·두 자녀 이상·임신 중인 가정 등은 어린이집 입소대기에서 1순위 점수를 받아 먼저 들어갈 수 있어요. 아이사랑에서 꼭 체크해 두세요.
부부합산 소득 7천만 원 미만에 18세 미만 자녀가 있다면 자녀 1명당 최대 100만 원 대상일 수 있어요. 5월 정기신청을 놓쳤어도 12월 1일까지 기한 후 신청이 돼요.
미성년 자녀가 2명 이상이면 주말·공휴일 고속도로 통행료를 10~20% 할인받을 수 있어요. 하이패스 카드를 미리 등록해야 해요.
태어난 지 3년이 안 된 아기가 있거나, 자녀가 3명 이상이거나, 5명 이상 사는 집이라면 전기요금을 매달 30%(최대 1만 6천 원) 덜 낼 수 있어요.